- 최대주주 일가 전체 지분율 60.67%로 상승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비는 최대주주인 고기영 임원이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보통주 176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취득으로 고기영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만7958주에서 11만8134주로 늘어났다. 그의 지분율은 11.81%로 변동되었다.
고기영 임원은 지난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는 13일 66주, 14일 30주, 15일 30주, 20일 50주를 각각 매입했다.
고기영 임원의 주식 매입에 따라 금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전체 소유 주식 수도 기존 60만6522주에서 60만6698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보통주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기준 60.65%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60.67%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금비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00만 주로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지분 변동 보고의 직전 보고일은 지난 7월 10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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