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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피드, 전체 인력 35% 감축하는 구조조정 단행…연간 최대 3200만 달러 절감 기대

이사회서 인력 감축 계획 승인…650만~850만 달러 규모 구조조정 비용 발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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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기업 버즈피드(BUZZFEED INC, NASDAQ:BZFD)가 대규모 인력 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단행한다.

버즈피드는 지난 7월 22일 이사회에서 현재 인력 및 전담 계약직(dedicated contractors)의 약 35%를 감축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2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인력 감축 계획은 다양한 지역과 직무 전반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다. 버즈피드는 조직 구조를 간소화하고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며 현금을 보존함으로써,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긍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이번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버즈피드는 이번 구조조정으로 인해 퇴직금, 전직 지원 서비스, 복리후생 유지 비용 등을 포함해 총 650만 달러에서 850만 달러 규모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회사는 해당 비용을 주로 2026년 3분기에 인식할 예정이며, 비용의 대부분은 현금 지출로 이어져 2026년 4분기 말까지 지급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인력 감축을 통해 얻는 비용 절감 효과는 연간 약 2900만 달러에서 32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버즈피드는 이러한 비용 절감 효과가 주로 2026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즈피드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뉴욕에 위치해 있다. 이번 공시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매튜 오머(Matthew Omer)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버즈피드 #BZFD #구조조정 #인력감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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