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부로 사임 효력 발생
넷플릭스(NETFLIX INC, NASDAQ:NFLX)는 앤 스위니(Anne Sweeney) 이사가 지난 7월 26일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3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스위니 이사의 사임 효력은 사임 의사를 통보한 7월 26일부로 즉시 발생했다. 넷플릭스 측은 스위니 이사의 사임이 회사와의 어떠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가토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넷플릭스 #NFLX #앤스위니 #이사회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