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 173만 주 규모 보통주 공모 완료…6250만 달러 조달

주당 공모가 57.50달러…신주 108만 주·구주 65만 주 구성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 173만 주 규모 보통주 공모 완료…6250만 달러 조달이미지 확대보기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FREQUENCY ELECTRONICS INC, NASDAQ:FEIM)는 2026년 7월 30일 보통주 173만 9,131주에 대한 공모를 완료하고 약 6,250만 달러의 총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의 주당 발행 가격은 57.50달러로 책정됐다.

신주 및 구주 매출 혼합 공모

이번 공모는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가 직접 발행하는 신주 108만 6,957주와 기존 주주가 보유한 구주 65만 2,174주로 구성됐다. 구주를 매각한 매출주주는 에덴브룩 밸류 펀드 LP(Edenbrook Value Fund, LP)와 에덴브룩 롱 온리 밸류 펀드 LP(Edenbrook Long Only Value Fund, LP)다. 매출주주가 판매한 구주 매출 대금은 회사로 유입되지 않는다.

모건스탠리 주관 및 추가 옵션 부여

회사가 신주 발행을 통해 확보한 총 공모 금액은 인수 수수료와 공모 비용을 차감하기 전 기준으로 약 6,250만 달러다. 이번 공모의 대표 주관사는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가 맡았다.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는 인수단에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동안 행사할 수 있는 최대 26만 869주의 보통주 추가 매수 옵션을 부여했다.

이번 공모는 2026년 7월 28일에 체결된 인수 계약에 따라 진행됐다. 해당 주식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S-3 등록서류를 통해 등록되었으며, 회사는 관련 예비 투자설명서와 최종 투자설명서를 각각 7월 28일에 제출했다.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뉴욕주 미첼 필드의 55 찰스 린드버그 블러바드(55 Charles Lindbergh Blvd., Mitchel Field, New York 11553)에 본사를 두고 있다.

#프리퀀시일렉트로닉스 #FEIM #보통주공모 #모건스탠리 #에덴브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