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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탈 파이낸셜, 이사회 상임의장에 크리스토퍼 아담스 선임…연봉 75만 달러

수석 사외이사에는 토마스 레인 선임…상임의장 권한 규정 위해 정관도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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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탈 파이낸셜(COASTAL FINANCIAL CORPORATION, NASDAQ:CCB)은 이사회 상임의장(Executive Chair)으로 크리스토퍼 D. 아담스(Christopher D. Adams)를 선임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선임 효력은 2026년 7월 29일부터 발생했다. 아담스 신임 상임의장은 회사의 상근 임원(executive officer) 역할을 수행하며 이사회 의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올해 46세인 아담스 상임의장은 2016년부터 코스탈 파이낸셜의 비상임 이사로 재직해 왔다. 또한 2006년부터 워싱턴주 에버렛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아담스 앤 던컨(Adams & Duncan, Inc., P.S.)의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코스탈 파이낸셜 측은 아담스 상임의장이 금융 기관 관련 업무에서 수십 년간 쌓은 경험과 비즈니스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법률적 전문성과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탈 파이낸셜은 선임 당일인 7월 29일 아담스 상임의장과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의 초기 임기는 5년이며, 사전 불갱신 통보가 없는 한 매년 자동으로 연장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아담스 상임의장은 연간 75만 달러의 기본 급여를 받게 되며, 이는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연례 검토를 거치게 된다. 고용 계약에는 표준 권유 금지, 비밀 유지 및 비방 금지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수석 사외이사 선임 및 정관 개정

아담스 상임의장의 선임과 함께 코스탈 파이낸셜 이사회는 토마스 레인(Thomas Lane)을 수석 사외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로 선임했다. 레인 수석 사외이사는 회사의 비상임 이사 보상 프로그램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아담스 상임의장 선임과 관련해 타인과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회사 이사나 경영진과의 친족 관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코스탈 파이낸셜 이사회는 상임의장과 수석 사외이사의 권한 및 의무를 명확히 규정하기 위해 개정 정관(Fourth Amended and Restated Bylaws)을 승인하고 7월 29일부로 시행했다. 코스탈 파이낸셜은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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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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