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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리소시스, 15억 달러 규모 신규 회전 신용 계약 체결

만기 2031년으로 연장… 기존 7억 달러 잔액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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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리소시스(FRANKLIN RESOURCES INC, NYSE:BEN)가 지난 7월 30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대리인으로 하는 대주단과 15억 달러 규모의 제2차 개정 및 재작성된 회전 신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존의 신용 한도를 개정하고 만기를 연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5년 만기 회전 신용 한도로, 만기일은 2031년 7월 30일이다.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향후 필요에 따라 신용 한도를 최대 5억 달러까지 추가로 증액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게 된다. 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해당 신용 한도 아래 발생한 미상환 잔액은 총 7억 달러다.

새로운 계약 체결과 동시에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기존에 유지해 오던 15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계약을 해지했다. 당초 2030년 4월 30일 만기 예정이었던 기존 계약의 해지 시점에 남아 있던 7억 달러의 차입금은 이번에 체결된 신규 회전 신용 계약으로 이관됐다. 기존 계약에 참여했던 대주단은 이번 신규 계약에도 동일하게 참여했다.

금리 및 재무 제한 조건

신규 신용 계약에 따른 차입금 금리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베이스 금리 또는 기간물 SOFR(Term SOFR)에 가산금리를 더한 연이율로 적용된다. 베이스 금리는 연방기금금리에 0.5%를 더한 값,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우대금리, 1개월 기간물 SOFR에 1.00%를 더한 값, 그리고 1.00% 중 가장 높은 금리로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회사의 신용등급에 따라 베이스 금리 기준 0.00%~0.25%, 기간물 SOFR 기준 0.625%~1.25% 범위에서 조정된다.

또한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신용 한도 중 사용하지 않은 잔액에 대해 연 0.050%에서 0.120% 사이의 약정 수수료를 분기별로 지급해야 하며, 이 비율 역시 회사의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이번 계약에는 회사의 연결 순레버리지 비율을 매 회계분기 말 기준 최대 3.25 대 1.0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는 재무적 제한 조건이 포함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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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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