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매수 거쳐 지분율 0%로 감소... 최종 대량보유 보고서 제출
미국 금융 솔루션 기업 오픈 렌딩(OPEN LENDING CORPORATION, NASDAQ:LPRO)의 주요 주주인 브레갈 세이지마운트 I, L.P.(Bregal Sagemount I, L.P.)를 비롯한 공동 보고인들이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이는 ANV 그룹 홀딩스(ANV Group Holdings Ltd.)가 오픈 렌딩 인수를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오픈 렌딩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5일 오픈 렌딩은 영국 법인 ANV 그룹 홀딩스 및 그 자회사 레이커스 인수합병 서브(Lakers Acquisition Sub, Inc.)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레이커스 인수합병 서브는 6월 29일 오픈 렌딩 보통주를 주당 3.15달러에 매입하는 공개매수를 개시했다.
공개매수 완료 및 지분 전량 매각
해당 공개매수 및 철회권은 뉴욕 시간 기준 7월 27일 오후 11시 59분 1분 후(자정 직전)에 만료됐다. 레이커스 인수합병 서브는 7월 28일 공개매수에 응한 주식 전체를 인수하기로 승인했다. 이어 7월 30일 합병이 최종 완료되면서 오픈 렌딩은 ANV 그룹 홀딩스의 간접 완전자회사로 편입됐다.이번 합병 완료에 따라 브레갈 세이지마운트 I, L.P.와 브레갈 노스 아메리카 제너럴 파트너 저지(Bregal North America General Partner Jersey Ltd), 브레갈 인베스트먼트(Bregal Investments, Inc.), 브레갈 세이지마운트 매니지먼트(Bregal Sagemount Management LP) 및 진 윤(Gene Yoon), 블레어 그린버그(Blair Greenberg) 등 공동 보고인들은 보유하고 있던 오픈 렌딩 보통주를 모두 공개매수에 인도했다.
이들이 보유했던 주식은 주당 3.15달러의 현금을 받을 권리로 전환 및 취소되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의 오픈 렌딩 지분율은 0.0%가 됐다. 이번 공시는 이들 보고인이 오픈 렌딩의 지분을 더 이상 보유하지 않게 됨에 따라 제출한 마지막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이다.
오픈 렌딩은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기술 및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오픈렌딩 #LPRO #ANV그룹홀딩스 #브레갈세이지마운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