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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코트랙 자회사 로카히, 치료제 'LT-100' 1회 주사 제형 개발 속도

기존 15회 피내 주사에서 1회 피하 주사로 단순화…이르면 4분기 임상 진입
글루코트랙 자회사 로카히, 치료제 'LT-100' 1회 주사 제형 개발 속도이미지 확대보기
글루코트랙(GLUCOTRACK INC, NASDAQ:GCTK)의 100% 자회사인 로카히 테라퓨틱스(Lōkahi Therapeutics™ Inc.)가 치료제 후보물질 'LT-100'의 투여 방식을 기존 최대 15회 피내(ID) 주사에서 1회 피하(SC) 주사로 단순화하는 개발 전략에서 진전을 이루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는 관련 내용을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로카히 테라퓨틱스는 지난 2026년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Type C 미팅을 갖고 LT-100의 임상 전략을 논의했다. 미팅 이후 회사는 피하 투여와 피내 투여 후의 전신 노출을 비교하기 위해 설계된 비임상 미니피그 연구를 완료했다. 연구 결과는 회사가 계획 중인 1회 주사 투여 방식의 임상 평가를 지원하는 정보를 제공했다.

회사는 진행 중인 개발 활동과 규제 검토가 완료되는 것을 전제로, 이르면 2026년 4분기에 이 투여 방식에 대한 임상 평가를 시작할 계획이다. 초기 데이터 판독(readout)은 2027년 상반기 중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기존 임상 시험에서 LT-100은 치료 방문당 최대 15회의 피내 주사를 통해 투여되어 왔다.

FDA 미팅 및 비임상 연구 완료

에릭 에머슨(Erik Emerson) 로카히 테라퓨틱스 최고경영자(CEO)는 "15회 주사와 1회 주사의 차이는 그 자체로 명백하다"며 "Type C 미팅을 통해 향후 경로를 정의했고, 이를 평가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를 통해 단순화된 투여 전략의 임상 평가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현재 임상 시험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잔 크레이머(Susan Kramer) 로카히 테라퓨틱스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이번 연구의 목표는 피하 투여가 기존 피내 투여를 통한 임상 경험과 일치하는 전신 노출을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며 "연구를 통해 LT-100 임상 개발의 다음 단계를 안내할 중요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로카히 테라퓨틱스는 간과된 치료 자산을 식별, 평가, 인수 및 개발하는 바이오제약 플랫폼 기업이다. 모회사인 글루코트랙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이식형 지속적 혈당 측정(CBGM) 시스템 등 신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집중하고 있다.

#글루코트랙 #GCTK #로카히테라퓨틱스 #LT-100 #FD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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