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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맥스, 다이앤 카프리츠 수석 부사장 퇴임 결정... 36만 달러 규모 자문 계약 체결

올해 12월 31일부로 퇴임... 퇴직금 산정 방식 변경 및 경업 금지 기간 연장
미국의 중고차 유통업체 카맥스(CARMAX INC, NYSE:KMX)의 다이앤 카프리츠(Diane Cafritz) 수석 부사장 겸 최고혁신·인사책임자가 올해 말 퇴임한다. 카맥스는 이 같은 경영진 변경 사항을 담은 보고서를 3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카프리츠 수석 부사장은 오는 2026년 12월 31일부로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카맥스는 카프리츠 부사장의 퇴임에 맞춰 기존 퇴직금 지급 계약을 수정했다. 기존 계약에 따르면 카프리츠 부사장은 연간 기본 급여와 목표 연간 보너스를 합산한 금액의 1.5배를 퇴직금으로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수정 계약을 통해 목표 보너스 대신 2027 회계연도의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되는 연간 보너스 전액을 받기로 합의했다.

퇴임 이후 카프리츠 부사장은 카맥스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문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이다. 카맥스는 자문 서비스의 대가로 카프리츠 부사장의 현재 연간 기본 급여의 절반에 해당하는 총 36만 500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자문 계약 체결로 카프리츠 부사장의 고객 유치 금지 및 경업 금지 의무 기간도 조정됐다. 기존 퇴직 계약에 명시된 해당 의무 기간이 6개월 추가로 연장되어, 퇴임일로부터 총 2년 6개월 동안 유지된다.

카맥스는 미국 최대 규모의 중고차 소매 판매 기업이다.

#카맥스 #KMX #다이앤카프리츠 #경영진변동 #퇴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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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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