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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그룹, 선순위 담보 채권 매입 규모 4억 8023만 달러로 증액

기간대출 조기 상환 완료 후 남은 재원 채권 매입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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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그룹(Uniti Group Inc., NASDAQ:UNIT)은 자회사들이 진행 중인 선순위 담보 채권에 대한 자산 매각 제안(Asset Sale Offers) 규모를 기존 3억 3220만 9000달러에서 4억 8023만 6000달러로 증액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제안의 대상은 유니티 그룹의 100% 자회사인 유니티 서비스(Uniti Services LLC), 유니티 그룹 파이낸스 2019(Uniti Group Finance 2019 Inc.), CSL 캐피탈(CSL Capital, LLC)이 발행한 채권이다. 대상 채권은 이들 자회사가 공동 발행한 2028년 만기 연 4.750% 선순위 담보 채권과 유니티 서비스가 발행한 2033년 만기 연 7.500% 선순위 담보 채권이다.

기간대출 조기 상환 완료에 따른 증액

회사 측은 이번 증액이 유니티 서비스의 2032년 만기 미상환 기간대출에 대한 조기 상환 제안이 완료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니티 서비스는 당초 최대 1억 6779만 1000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조기 상환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제안에서 대출 기관들은 총 1980만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에 대해서만 조기 상환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유니티 그룹 자회사들은 남은 재원을 활용해 선순위 담보 채권의 매입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자산 매각 제안의 다른 조건들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채권 보유자들은 이번 제안의 정보 및 청약 대리인인 소달리 앤 코(Sodali & Co.)를 통해 수정된 매입 제안서 사본을 요청할 수 있다. 유니티 그룹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이다.

#유니티그룹 #UNIT #채권매입 #자산매각제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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