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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서 인터내셔널 주요 주주들, 대량보유 보고 위해 공동 합의 및 위임장 체결

피터 R. 켈로그 등 투자자 그룹, 데이비드 피륭에게 SEC 공시 권한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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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서 인터내셔널(MERCER INTERNATIONAL INC, NASDAQ:MERC)의 주요 주주들이 대량보유(경영참여) 보고서인 'Schedule 13D'의 12차 개정안(Amendment No. 12) 제출을 위해 공동 보고 합의 및 위임장을 체결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7월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이번 공동 보고 합의에는 개인 투자자인 피터 R. 켈로그(Peter R. Kellogg)와 찰스 K. 켈로그(Charles K. Kellogg)를 비롯해 구스 크릭 캐피탈(Goose Creek Capital, Inc.), IAT 재보험(IAT Reinsurance Company Ltd.), IAT 보험 그룹(IAT Insurance Group, Inc.), 하코 내셔널 보험(Harco National Insurance Company) 등이 참여했다.

이들 주주 그룹은 데이비드 피륭(David Pirrung)을 수임인(Attorney-in-fact)으로 지정했다. 데이비드 피륭은 구스 크릭 캐피탈, IAT 재보험, IAT 보험 그룹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이자 하코 내셔널 보험의 사장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이번 위임장 체결에 따라 데이비드 피륭은 이들 주주를 대리하여 머서 인터내셔널 주식 관련 Schedule 13D 보고서 및 개정안을 작성하고 서명하여 SEC 및 관련 주식거래소에 제출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받았다.

해당 위임장은 이들 주주가 머서 인터내셔널 주식의 직접 또는 간접적인 실소유주로서 Schedule 13D 보고 의무를 더 이상 가지지 않게 될 때까지 효력을 유지한다. 단, 주주가 서면으로 위임 취소 의사를 전달할 경우에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또한 이번 위임장은 이전의 위임장을 취소하거나 종료하지 않으며, 향후 작성될 위임장에 의해서도 취소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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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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