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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비치, CEO 등 임원 퇴직금 정책 도입…메간 윈과 개별 계약도 체결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 시 급여 및 건강보험 지원…경영권 변동 시 퇴직금 최대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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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비치(TURTLE BEACH CORP, NASDAQ:TBCH)가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주요 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퇴직금 정책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메간 윈(Megan Wynne) 임원과 별도의 퇴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새 임원 퇴직금 정책 도입

공시에 따르면 터틀 비치는 지난 7월 28일 '터틀 비치 임원 퇴직금 정책(Executive Severance Policy)'을 채택했다. 이 정책에 따라 CEO와 특정 임원들은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할 경우 일정한 퇴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임원이 회사에 대한 청구권 포기 각서에 적시에 서명해야 한다.

해당 정책이 적용되는 임원은 해고 시 연간 기본 급여의 3개월분에 해당하는 현금 퇴직금을 받는다. 또한 최대 3,000달러 한도의 전직 지원 서비스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임원이 건강보험 유지 제도(COBRA)를 적시에 선택하고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는 것을 전제로 최대 3개월간 건강보험료 중 회사 부담분을 지원받게 된다.

메간 윈 임원과의 개별 계약

터틀 비치는 이어 7월 29일 메간 윈과 별도의 퇴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윈을 해고하거나, 윈이 정당한 이유로 사임할 경우 윈은 퇴직 후 12개월 동안 기본 급여에 상응하는 금액을 매월 분할 지급받는다.

만약 경영권 변동이 발생한 후 6개월 이내에 퇴직하게 될 경우, 퇴직금은 연간 기본 급여의 1.5배로 늘어나며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아울러 실제 경영 실적에 따라 일할 계산된 해당 회계연도의 연간 보너스를 다른 고위 임원들과 동일한 시점에 받게 된다. 건강보험 혜택 역시 최대 12개월 동안 유지된다.

터틀 비치는 게이밍 액세서리 등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디에고에 본사를 두고 있다.

#터틀비치 #TBCH #퇴직금정책 #메간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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