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유동성 요건 625만 달러로 완화…8월 10일까지 자금 조달 등 최종 계약 체결해야
바이오엑셀 테라퓨틱스(BioXcel Therapeutics, Inc., NASDAQ:BTAI)는 대주단 및 행정 대리인인 오크트리 펀드 어드미니스트레이션 LLC(Oaktree Fund Administration LLC)와 신용 계약 및 보증에 대한 제11차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22년 4월 19일에 체결된 기존 신용 계약을 변경한 것이다.이번 개정안에 따라 대주단은 당초 2026년 6월 30일 만기였으나 제10차 개정안을 통해 7월 31일로 한 차례 유예되었던 원금 상환 기한을 2026년 8월 31일까지 추가로 유예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바이오엑셀 테라퓨틱스는 오는 8월 31일에 기존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901만 6,914.47달러와 이에 대해 8월 31일까지 발생한 누적 이자 및 수수료를 함께 지급해야 한다.
최소 유동성 요건 완화 및 자본 조달 기한 설정
이와 함께 대주단은 신용 계약상의 최소 유동성 약정 요건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회사가 유지해야 하는 최소 현금 유동성 기준은 기존 750만 달러에서 625만 달러로 축소됐다.또한 바이오엑셀 테라퓨틱스는 오는 2026년 8월 10일까지 대주단이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최종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해당 계약은 신용 계약에 따른 모든 대출 및 기타 의무를 상환하는 거래이거나, 대주단이 수용할 수 있는 조건의 대안적 자본 솔루션 거래여야 한다. 기존 제10차 개정안에서의 체결 기한은 7월 31일이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연장됐다.
아울러 회사는 오는 8월 10일까지 이사, 임원, 직원과의 보상 계약을 새로 체결하거나 해지 및 수정할 수 없다. 통상적인 범위를 벗어난 지급을 하거나 이들의 보상 및 혜택을 실질적으로 인상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바이오엑셀 테라퓨틱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바이오엑셀테라퓨틱스 #BTAI #오크트리 #신용계약 #채무유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