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에디블 가든, 美 중서부 대형 할인점과 PB 공급 계약 확대… 2028년까지 연장

20가지 이상 신선 허브 공급… '팜투포뮬러' 전략 가속화
에디블 가든, 美 중서부 대형 할인점과 PB 공급 계약 확대… 2028년까지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통제환경농업(CEA) 및 유기농 농산물 전문 기업 에디블 가든(EDIBLE GARDEN AG INC, NASDAQ:EDBL)이 미국 중서부 지역의 대형 할인점(big-box retailer)과 다년생 PB(Private Label) 공급 계약을 확대 체결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의 협력 관계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이번 계약 확대로 에디블 가든은 미국 중서부 전역의 해당 유통업체 매장에 PB 신선 허브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공급하게 된다. 공급 품목은 여러 카테고리에 걸친 20가지 이상의 신선 허브와 특화 제품을 포함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재배된 프리미엄 제품을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자사의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중서부 생산 기지 확대와 팜투포뮬러 전략

에디블 가든은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와 아이오와주 웹스터시티의 운영을 포함해 중서부 지역의 생산 및 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급망 효율성을 높이고 대형 유통 파트너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짐 크라스(Jim Kras) 에디블 가든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은 당사의 확장 가능한 통제환경농업 네트워크와 전략적 재배자 파트너십의 강점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에디블 가든은 아이오와주 웹스터시티에 위치한 프레리 힐스(Prairie Hills) 시설을 구축하며 '팜투포뮬러(Farm-to-Formula)'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포장기업 테트라팩(Tetra Pak)과 협력하여 이 시설에서 마진이 높은 상온 보존 가능한 즉석 음용(RTD) 영양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에디블 가든은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그린떰 2.0(GreenThumb 2.0™)'을 활용해 유통망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정밀 농업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배 조건을 최적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회사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자원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인스파이어드(Zero-Waste Inspired®)' 철학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에디블 가든은 미국, 카리브해, 남미 전역의 6000여 개 소매 매장에 유기농 및 지속 가능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뉴저지주 벨비디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와 아이오와주 웹스터시티 등에 첨단 수직통합형 온실 및 가공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에디블가든 #EDBL #계약체결 #PB공급 #통제환경농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