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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 그룹, 얼타 뷰티 최고소매책임자 에이미 바이어-토마스 이사 선임

유통·공급망 분야 30년 경력 전문가 영입으로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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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중해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브랜드 카바 그룹(CAVA GROUP INC, NYSE:CAVA)이 에이미 바이어-토마스(Amiee Bayer-Thomas) 얼타 뷰티(Ulta Beauty, Inc.) 최고소매책임자(Chief Retail Officer)를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임명의 효력은 지난 7월 29일부터 발생했다.

유통 및 매장 운영 분야 30년 경력 전문가

바이어-토마스 신임 이사는 유통 및 소매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리더십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현재 얼타 뷰티의 최고소매책임자로서 1,500개 이상의 매장과 6만 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하는 매장 및 서비스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성장 및 개발, 매장 디자인, 손실 방지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그는 2016년 얼타 뷰티에 합류한 이후 최고매장운영책임자(Chief Store Operations Officer)와 최고공급망책임자(Chief Supply Chain Officer) 등을 거쳤다. 얼타 뷰티 이전에는 제이씨페니(JCPenney)와 리미티드 브랜드(Limited Brands)에서 매장 운영, 현장 리더십, 머천다이징 부문의 임원직을 역임했다. 현재 YWCA 메트로폴리탄 시카고(YWCA Metropolitan Chicago)의 이사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브렛 슐만(Brett Schulman) 카바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바이어-토마스는 복잡한 전국 단위의 운영을 이끌고 인재를 육성하며 성장을 위한 규모를 확장한 경험이 있어 카바의 지속적인 확장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어-토마스 신임 이사는 "카바의 성장 단계에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며, 경영진 및 이사회와 협력해 카바의 미션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카바 그룹은 창업자가 이끄는 지중해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기업으로, 미국 29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450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1만 5,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식재료 조합을 통한 맞춤형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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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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