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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인, 창립자 테레즈 터커와 시간당 450달러 컨설팅 계약 체결

전임 근무 은퇴 후 이사회 멤버로서 비즈니스 자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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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회계 소프트웨어 기업 블랙라인(BLACKLINE INC, NASDAQ:BL)은 창립자이자 이사회 일원인 테레즈 터커(Therese Tucker)와 임원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각)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 7월 31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공시에 따르면 테레즈 터커 창립자는 블랙라인에 비즈니스 자문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컨설팅 기간은 계약에 첨부되는 작업명세서에 규정된 기간 동안 유지된다. 터커 창립자는 컨설팅 서비스의 대가로 시간당 450달러의 보수를 받으며, 통상적인 업무 및 출장 관련 실비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 계약은 양 당사자 중 어느 쪽이든 30일 전에 서면으로 통지하면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 계약에는 통상적인 기밀 유지 및 지식재산권 관련 조항이 포함됐다. 앞서 터커 창립자는 지난 2026년 3월 24일, 같은 해 6월 2일부로 블랙라인의 전임 근무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블랙라인은 기업의 재무 및 회계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블랙라인 #BL #테레즈터커 #컨설팅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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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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