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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신, 2분기 순손실 262만 달러 기록… "내년 8월까지 자금 확보"

로열티 매출 19만 달러로 증가… UAE서 TLANDO 승인 획득 및 한국 시장 진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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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약 바이오 기업 리포신(LIPOCINE INC, NASDAQ:LPCN)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감소했으나 로열티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확대되었다. 회사는 현재 보유 자금으로 내년 8월까지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리포신의 2분기 매출은 19만 99달러로 전년 동기(62만 2,849달러) 대비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반영되었던 50만 달러의 라이선스 매출이 이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로열티 매출은 19만 9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2만 2,849달러)보다 증가했다.

2분기 영업손실은 284만 2,246달러로 전년 동기(240만 4,353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순손실 역시 262만 2,595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20만 5,716달러)보다 확대되었다. 주당순손실은 0.32달러로 전년 동기(0.41달러) 대비 개선되었는데, 이는 유통주식수가 늘어난 영향이다.

자금 조달 현황 및 계속기업 전망

리포신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497만 9,430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1,828만 7,179달러의 시장성 투자증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 자금으로 최소 2027년 8월 4일까지 운영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장기적인 계속기업 유지를 위해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리포신은 자금 조달을 위해 A.G.P.(A.G.P. / Alliance Global Partners)와 체결한 ATM(At-The-Market) 주식 발행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2분기 동안 ATM을 통해 보통주 76만 9,138주를 주당 평균 2.02달러에 발행하여 약 150만 7,738달러의 순수입을 확보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보통주 208만 3,276주를 주당 평균 6.67달러에 발행해 약 1,347만 1,794달러의 순수입을 올렸다.

글로벌 파트너십 및 한국 시장 진출

리포신은 베리티 파마슈티컬스(Verity Pharmaceuticals)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2분기 중 약 19만 달러의 로열티 매출을 올렸다. 또한, 파트너사인 파마링크(Pharmalink)는 지난 7월 8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남성 호르몬 치료제 '테스티라(TESTYRA, TLANDO)'의 마케팅 승인을 획득했다.

한국 시장과 관련해 에스피씨 코리아(SPC Korea)와 맺은 계약에 따라 수령한 재고 선급금 32만 달러는 현재 이연매출로 기록되어 있다. 이 매출은 에스피씨 코리아가 한국에서 제품 승인을 획득한 후 제품이 인도되는 시점에 인식될 예정이며, 승인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된다.

리포신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본사를 둔 제약 회사로, 독자적인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해 내분비 및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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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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