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러사타 테라퓨틱스, 인력 72% 감축…합병 계약 위반 소송도 제기

비용 절감 위해 120만 달러 규모 구조조정 단행, CMO 해임 및 CAO 잔류 보너스 지급
러사타 테라퓨틱스, 인력 72% 감축…합병 계약 위반 소송도 제기이미지 확대보기
러사타 테라퓨틱스(LISATA THERAPEUTICS INC, NASDAQ:LSTA)가 대규모 인력 감축과 경영진 개편을 단행하고, 합병 계약 위반과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러사타 테라퓨틱스는 지난 3일 이사회가 전체 인력의 약 72%를 즉시 감축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회사는 향후 전략적 옵션을 모색할 계획이다. 감축 대상 직원들에게는 퇴직금과 임시 의료 보험 지원을 포함한 이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회사는 이번 인력 감축과 관련해 퇴직금 및 기타 해고 혜택으로 약 12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해당 비용은 2026년 9월 30일로 끝나는 분기까지 반영될 예정이다.

경영진 개편 및 합병 계약 위반 소송 제기

인력 감축과 함께 경영진도 개편됐다. 연구개발(R&D) 수석 부사장 겸 최고의학책임자(CMO)인 크리스텐 K. 벅(Kristen K. Buck) 박사가 지난 3일부로 해임됐다. 계약에 따라 벅 박사는 12개월 치의 기본 급여와 목표 보너스를 받게 되며, 최대 12개월 동안 의료보험(COBRA) 보험료를 지원받는다. 반면 제임스 니스코(James Nisco) 재무·자금 수석 부사장 겸 최고회계책임자(CAO)에게는 20만 달러의 현금 잔류 보너스가 지급된다. 니스코 부사장이 올해 12월 31일까지 회사에 근무하는 조건이다.

이와 함께 러사타 테라퓨틱스는 지난 7월 31일 쿠바 랩스(Kuva Labs Inc.)와 그 자회사 쿠바 애퀴지션(Kuva Acquisition Corp.)을 상대로 델라웨어주 형평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는 이들이 지난 3월 6일 체결한 합병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주주들이 이번 거래를 통해 기대했던 이익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러사타 테라퓨틱스는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코너에 본사를 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러사타 테라퓨틱스 #LSTA #구조조정 #인력감축 #소송 #경영진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