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비비드 시츠, 2분기 매출 1억 2990만 달러 기록…연간 전망치 하한 상향

FIFA 월드컵 특수로 실적 호조…연간 조정 EBITDA 하한 3400만 달러로 조정
비비드 시츠, 2분기 매출 1억 2990만 달러 기록…연간 전망치 하한 상향이미지 확대보기
온라인 티켓 마켓플레이스 기업 비비드 시츠(VIVID SEATS INC, NASDAQ:SEAT)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전망치의 하한선을 상향 조정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는 FIFA 월드컵으로 인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비비드 시츠의 2분기 매출은 1억 299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순손실은 143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비GAAP 기준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260만 달러를 달성했다. 거래 총액을 나타내는 마켓플레이스 총 주문 가치(GOV)는 6억 5940만 달러를 기록했다.

FIFA 월드컵 특수와 연간 전망치 상향

로렌스 페이(Lawrence Fey) 비비드 시츠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상반기 동안 이룬 진전에 고무적이다"라며 "FIFA 월드컵이 창출한 이례적인 수요 덕분에 순차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2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별화된 데이터와 운영 우수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실적 호조에 따라 비비드 시츠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드라인)의 하한선을 높여 잡았다. 올해 연간 마켓플레이스 GOV 전망치는 기존 22억~26억 달러에서 23억~26억 달러로 조정됐다.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 역시 기존 3000만~4000만 달러에서 3400만~4000만 달러로 하한선이 상향됐다.

주요 운영 지표 및 재무 상태

2분기 중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총 주문 건수는 182만 5000건으로 전년 동기(217만 3000건) 대비 감소했다. 리셀(재판매) 주문 건수 또한 8만 4000건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9만 7000건보다 줄었다. 2분기 중 행사 취소로 인해 마켓플레이스 GOV에 미친 부정적 영향은 1640만 달러로, 전년 동기(2030만 달러)보다 개선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비비드 시츠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3667만 6000달러로, 지난해 말(1억 270만 2000달러)보다 증가했다. 총 자산은 6억 8880만 5000달러, 총 부채는 7억 9388만 4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비비드 시츠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온라인 티켓 마켓플레이스 기업이다. 독자적인 기술 플랫폼을 통해 매년 수백만 명의 구매자와 수천 명의 티켓 판매자를 연결하며 북미 전역의 다양한 라이브 이벤트 티켓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비드시츠 #SEAT #실적발표 #월드컵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