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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L 에너지 파트너스, 분기 매출 9억 8999만 달러 기록…순이익 15% 증가

영업이익 1억 4531만 달러로 전년비 크게 늘어…보통주 순이익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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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너지 물류 및 수처리 전문 기업 NGL 에너지 파트너스(NGL ENERGY PARTNERS LP, NYSE:NGL)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에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공시에 따르면 NGL 에너지 파트너스의 해당 분기 매출은 9억 8999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6억 2215만 6000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8008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6964만 4000달러) 대비 약 15.0% 늘어났다.

영업이익 및 보통주 순이익 급증

NGL 에너지 파트너스의 해당 분기 영업이익은 1억 4531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9745만 달러와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제품 매출이 7억 7430만 달러로 전년 동기(4억 3641만 8000달러) 대비 급증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서비스 및 기타 매출 역시 2억 1569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억 8573만 8000달러)보다 늘었다.

보통주주에게 배분된 기본 순이익은 5986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인 531만 6000달러와 비교해 10배 이상 급증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당순이익(EPS)은 0.48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0.04달러에서 대폭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3대 사업 부문 중심의 비즈니스 구조

NGL 에너지 파트너스는 수처리 솔루션(Water Solutions), 원유 물류(Crude Oil Logistics), 액체 물류(Liquids Logistics)의 3개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처리 솔루션 부문은 원유 및 가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을 수송·처리·재활용하고, 회수된 스킴 오일(skim oil)을 판매하는 사업이다.

원유 물류 부문은 생산자로부터 원유를 구매해 수송 및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액체 물류 부문은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상업 및 산업 고객에게 천연가스 액체(NGL)를 공급하고 버지니아주 체서피크 터미널을 통해 뷰테인 해상 수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채 현황 및 재무 지표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07만 1000달러로, 지난 3월 말 기준 850만 5000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장기 부채는 32억 6417만 5000달러를 기록해 지난 3월 말의 32억 2312만 6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제표상 누적된 총 결손금은 2억 3652만 8000달러로 집계되어, 지난 3월 말 기준 결손금인 2억 9656만 5000달러 대비 결손 규모가 축소되며 재무 구조가 일부 개선됐다.

NGL 에너지 파트너스는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마스터 합자회사(MLP)로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보통주(NGL)와 두 종류의 우선주(NGL-PB, NGL-PC)가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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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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