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7040만 달러로 10% 증가…분기 배당금 0.25달러 선언
르메트르 배스큘러(LEMAITRE VASCULAR INC, NASDAQ:LMAT)가 2026년 2분기 매출 7040만 달러, 영업이익 204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26% 성장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주당 0.25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선언하고 연간 실적 전망치를 제시했다.이번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가격 인상, 제품 믹스 개선, 운영 효율성 향상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10bp 상승한 72.1%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7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 시장성 증권은 전분기 대비 900만 달러 늘어난 3억 76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테그라프트 매출 34% 급증하며 성장 견인
제품별로는 주력 제품인 '아테그라프트(Artegraft)'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식편(+23%), 경동맥 션트(+18%), 패치(+4%) 부문이 각각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반면 카테터 매출은 지난해 2분기 리콜로 인한 과잉 재고의 기저효과로 11% 감소했다. 카테터를 제외한 2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12%다.지역별로는 유럽·중동·아프리카(EMEA)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매출이 각각 18% 증가했고, 미주 지역 매출은 5% 늘어나며 모든 지역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증가에는 인력 통제(전년 동기 658명에서 660명으로 소폭 증가)도 기여했다.
조지 르메트르(George LeMaitre)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아테그라프트의 해외 출시 집중이 결실을 맺었다"며 "이 제품은 현재 56개국에서 승인되어 전체 매출의 21%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큰 제품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창고 6곳의 확장을 진행 중이며, 3억 7600만 달러의 현금은 전략적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연간 매출 최대 2억 7830만 달러 전망
회사는 3분기 매출 가이드라인으로 6630만~6830만 달러(중간값 6730만 달러), 영업이익 1730만~1880만 달러(중간값 1810만 달러)를 제시했다. 2026년 연간 매출은 2억 7430만~2억 7830만 달러(중간값 2억 7630만 달러), 영업이익은 7530만~7820만 달러(중간값 7680만 달러)로 전망했다. 연간 EPS 전망치는 2.84~2.94달러(중간값 2.89달러)다.한편, 르메트르 배스큘러 이사회는 지난 7월 28일 보통주 1주당 0.25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승인했다. 배당금은 2026년 8월 20일 기준 주주에게 9월 3일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2027년 2월 18일까지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르메트르 배스큘러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이 앓고 있는 말초 혈관 질환 치료용 기기, 이식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혈관 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및 이식형 혈관 치료 기기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르메트르배스큘러 #LMAT #실적발표 #아테그라프트 #배당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