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오션팔 이사 엘레프테리오스, 우선주 전량 처분…지분율 1.25%로 하락하며 대량보유 보고 종료

시리즈 C·D 우선주 매각 및 소각 양도…5% 미만으로 지분 축소
오션팔 이사 엘레프테리오스, 우선주 전량 처분…지분율 1.25%로 하락하며 대량보유 보고 종료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 해운사 오션팔(OCEANPAL INC, NASDAQ:SVRN)의 이사회 일원인 파파트리폰 엘레프테리오스(Papatrifon Eleftherios)가 보유하고 있던 우선주 전량을 처분하며 지분율이 1.25%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엘레프테리오스 이사는 대량보유 보고 의무가 해제되어 이번 공시를 끝으로 관련 보고를 종료한다. 오션팔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량보유 보고서 수정본(Schedule 13D/A)을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시리즈 C·D 우선주 전량 처분

공시에 따르면 엘레프테리오스 이사는 지난 2025년 12월 1일 약속어음에 따라 보유 중이던 시리즈 D 우선주 전량을 오션팔에 매각했다. 이어 지난 7월 31일에는 보유하고 있던 시리즈 C 우선주 전량을 소각하기 위해 회사 측에 양도했다. 이 두 차례의 거래를 통해 엘레프테리오스 이사는 오션팔의 시리즈 C 및 시리즈 D 우선주를 더 이상 보유하지 않게 됐다.

우선주 처분 결과 엘레프테리오스 이사가 보유한 오션팔 주식은 보통주 2만 3,529주만 남게 됐다. 이는 지난 7월 31일 기준 오션팔의 전체 발행주식 수인 187만 5,816주의 1.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짐에 따라 엘레프테리오스 이사는 대량보유자 명단에서 제외되며, 이번 공시는 최종 보고(exit filing) 역할을 하게 된다.

엘레프테리오스 이사는 현재 오션팔의 이사회 및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회사 경영 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는 공시를 통해 이번 보통주 보유가 투자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향후 시장 상황이나 투자 가치 평가에 따라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처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션팔은 그리스 아테네에 본사를 둔 해운 회사로, 건화물선(벌크선) 등을 운영하며 글로벌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션팔 #SVRN #엘레프테리오스 #우선주처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