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소유주식 1661주 증가하며 지분율 45.64% 유지
롯데지주는 계열사 임원들의 주식 매수 및 퇴임 등에 따라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가 변동되었다고 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전체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4585만 5553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4585만 7214주로 1661주 증가했다.
계열사 임원인 이창환, 문효식, 김종환, 이승조, 최준영 임원은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135주, 400주, 400주, 100주, 11주를 추가 취득했다.
반면 계열사 임원인 김종열 임원은 이번 변동일에 장내매도를 통해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보통주 250주를 모두 매도했다.
또한 계열사 임원이었던 김홍철 임원은 이번에 등기임원 퇴임이 결정됨에 따라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되며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인해 최대주주 등 전체의 소유 주식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45.64%를 유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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