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다인 브랜즈 글로벌, 2분기 매출 2억 4090만 달러 기록... 직영점 인수로 외형 성장

순이익은 투자 비용 및 일반관리비 증가로 감소... 1억 달러 규모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가동
다인 브랜즈 글로벌, 2분기 매출 2억 4090만 달러 기록... 직영점 인수로 외형 성장이미지 확대보기
다인 브랜즈 글로벌(DINE BRANDS GLOBAL INC, NYSE:DIN)은 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감소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분기 총 매출은 2억 40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억 3080만 달러 대비 약 4.4% 증가했다. 반면 일반주주 귀속 순이익은 420만 달러(주당 0.35달러)로 전년 동기 1320만 달러(주당 0.89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가맹점주로부터 인수한 직영 레스토랑의 매출 증가를 꼽았다. 반면 순이익 감소는 직영 및 듀얼 브랜드 레스토랑 투자에 따른 직원 비용 증가, 조직 개편 비용, 직영 레스토랑 인수에 따른 거래 비용 등으로 인해 일반관리비(G&A)가 전년 동기 5080만 달러에서 5560만 달러로 늘어난 영향이 컸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비GAAP 기준 조정 순이익은 1400만 달러(조정 주당순이익 1.16달러)로 전년 동기 1740만 달러(조정 주당순이익 1.17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브랜드별 매출 및 매장 현황

브랜드별로 보면 애플비(Applebee's)의 2분기 미국 내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반면 아이홉(IHOP)의 미국 내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3분기 연속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매출 및 트래픽 성장세를 이어갔다. 오프프레미스(배달 및 포장) 매출 비중은 애플비가 22.8%, 아이홉이 20.2%를 기록했다.

2분기 중 애플비와 아이홉은 총 13개의 신규 매장을 개점하고 30개 매장을 폐점했다. 여기에는 한 매장에서 두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듀얼 브랜드' 매장 9개의 순개점이 포함되어 있다. 2026년 6월 28일 기준 다인 브랜즈 글로벌은 미국 내 44개, 해외 37개를 포함해 총 81개의 듀얼 브랜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자사주 매입 및 배당 등 주주 환원

다인 브랜즈 글로벌은 2분기 동안 약 74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약 240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앞서 지난 5월 14일 이사회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 28일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잔액은 약 1억 4380만 달러다. 회사는 기존에 제시한 2026 회계연도 연간 재무 전망치(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다.

다인 브랜즈 글로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회사 및 가맹점주를 통해 애플비, 아이홉, 퍼지스 타코 숍(Fuzzy's Taco Shop)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6월 28일 기준 전 세계에서 약 3500개의 레스토랑 매장을 지원 및 운영 중이다.

#다인브랜즈글로벌 #DIN #실적발표 #애플비 #아이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