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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암스테르담 파머, 2분기 순손실 6413만 달러로 적자 확대…라이선스 매출 공백 영향

매출 370만 달러로 급감, R&D 투자 확대로 비용 증가…현금성 자산 4억 2415만 달러 보유
뉴암스테르담 파머, 2분기 순손실 6413만 달러로 적자 확대…라이선스 매출 공백 영향이미지 확대보기
뉴암스테르담 파머(NewAmsterdam Pharma Company N.V., NASDAQ:NAMS)가 2026년 2분기(4~6월)에 라이선스 매출 공백과 연구개발(R&D) 비용 증가로 인해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된 실적을 기록했다.

뉴암스테르담 파머의 2분기 매출은 370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1914만 5000달러) 대비 80.7% 급감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6413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1736만 4000달러)보다 적자가 크게 늘어났다. 주당순손실은 0.52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0.15달러) 대비 손실 폭이 확대됐다.

라이선스 매출 공백에 적자 폭 확대

이번 분기 매출은 전액 메나리니(Menarini) 공급 계약에 따른 공급 매출(Supply revenue)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메나리니 라이선스 계약에서 비롯된 라이선스 매출이 1914만 5000달러에 달했으나, 올해 2분기에는 라이선스 매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면서 전체 매출이 크게 줄었다.

반면 연구개발(R&D) 비용은 4167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2751만 6000달러) 대비 51.5% 증가하며 적자 확대를 부추겼다. 판관비(SG&A)는 2689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726만 4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분기 주식보상비용은 1838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1517만 9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현금성 자산 4억 2415만 달러 보유

2026년 6월 30일 기준 뉴암스테르담 파머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4억 2415만 1000달러로, 지난해 말(4억 9000만 2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다만 단기 시장성 증권은 2억 970만 3000달러로 지난해 말(1억 4623만 9000달러)보다 늘어났다. 총 자산은 7억 445만 2000달러, 총 부채는 7303만 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회사는 이번 분기 중 공개 워런트(Public Warrants)의 거래량 감소로 인해 공정가치 평가 단계를 기존 레벨 1에서 레벨 2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워런트 가치 평가에 블랙숄즈 옵션 가격 결정 모델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뉴암스테르담 파머는 대사 질환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 후기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뉴암스테르담파머 #NAMS #제약바이오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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