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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드 에어, '옴니 인수' 주주 소송 합의 법원 구두 승인…보험사 전액 부담

7월 21일 법원 심리서 합의안 구두 승인…옴니 내 사업 부문 매각으로 365만 달러 처분이익도 인식
포워드 에어, '옴니 인수' 주주 소송 합의 법원 구두 승인…보험사 전액 부담이미지 확대보기
포워드 에어(FORWARD AIR CORPORATION, NASDAQ:FWRD)가 옴니 로지스틱스(Omni Logistics) 인수와 관련해 주주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에서 법원의 합의 승인을 받으며 사법 리스크를 덜어냈다. 이번 합의에 따른 비용은 전액 보험사가 부담한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에 따르면 테네시주 그린빌의 제3지구 대법원(Chancery Court)은 지난 7월 21일 열린 심리에서 주주 집단소송 합의안 및 배분 계획 등을 구두로 최종 승인했다. 법원은 합의안을 공식화하고 소송을 편견 없이 각하(dismissed with prejudice)하는 최종 서면 명령을 곧 내릴 예정이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23년 9월 주주들이 옴니 로지스틱스 인수 거래 시 주주 투표를 거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시작됐다. 합의안에 따라 원고 측은 피고인 회사와 전·현직 이사진을 상대로 제기한 모든 청구를 면제하기로 했다. 합의금 전액은 포워드 에어의 임원배상책임(D&O) 보험사들이 조달하며, 회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인정하지 않았다.

옴니 사업 부문 매각 및 처분이익

포워드 에어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대안 검토의 일환으로 옴니 로지스틱스 세그먼트 내의 한 사업 부문 매각을 완료했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364만 9000달러의 처분이익을 인식했으며, 이를 연결손익계산서의 기타 영업외손익(Other income, net)에 반영했다.

최대 고객사 이탈 타임라인 구체화

아울러 회사는 최대 고객사와의 계약 물류 사업 일부를 타사로 전환하는 논의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공개했다. 해당 사업의 제3자 전환은 오는 2026년 12월에 시작되어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다만 포워드 에어는 최근 추가적인 협상을 통해 해당 고객사 비즈니스의 대부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워드 에어는 지난 2023년 매각한 파이널 마일(Final Mile) 사업과 관련한 미결 소송 및 청구를 해결하기 위해 2분기 중 207만 5000달러의 합의 비용을 중단영업손실로 반영했다. 또한 옴니 인수와 관련된 세금보전협정(TRA) 부채 추정치를 업데이트하면서 1548만 8000달러의 관련 비용을 추가로 계상했다.

포워드 에어는 미국, 캐나다,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자산 경량화(asset-light) 방식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기업이다. 전국적인 터미널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한 소화물(LTL) 운송, 화물 주선, 보관 및 통관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워드에어 #FWRD #소송합의 #사업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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