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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스 인터내셔널, 3분기 순손실 2369만 달러 기록…적자 전환

프로펠리스 지분법 손실 및 전년 매각이익 소멸 영향…9개월 누적엔 사채 조기상환 비용도 반영
매튜스 인터내셔널, 3분기 순손실 2369만 달러 기록…적자 전환이미지 확대보기
매튜스 인터내셔널(MATTHEWS INTL CORP, NASDAQ:MATW)은 2026년 8월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를 통해 회계연도 2026년 3분기(6월 30일 종료)에 2368만 9000달러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1538만 7000달러 순이익)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주당순손실(EPS)은 기본 및 희석 기준 모두 0.75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분기 적자 전환은 지분법 투자 주식인 프로펠리스 그룹(Peninsula Parent LLC, d.b.a. Propelis Group)에서 발생한 손실과, 전년 동기에 있었던 대규모 매각이익 기저효과가 사라진 영향이 겹친 결과다. 회사는 지난해 3분기 브랜드 솔루션 사업(SGK 사업부) 지분 매각으로 5710만 3000달러의 세전 매각이익을 인식했으나, 올해 3분기 매각이익은 23만 4000달러에 그쳤다.

회사는 지난 2025년 5월 브랜드 솔루션 사업의 대부분을 프로펠리스에 출자하고 지분 40%를 취득한 바 있다. 이번 3분기 실적에는 3개월 시차(lag)를 두고 반영된 프로펠리스의 2026년 1월~3월 분기 지분법 손실 566만 8000달러가 행정비(administrative expense) 항목에 포함됐다.

또한 회사는 지난 1월 2027년 만기 예정이었던 3억 달러 규모의 8.625% 선순위 담보 사채(2027 Senior Secured Notes) 총액을 조기 상환했다. 상환 가격은 원금의 104.313%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3억 2091만 7000달러 규모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사채 조기 상환 손실 1634만 3000달러(미상각 자금조달 비용 340만 4000달러 상각액 포함)는 회계연도 2026년 2분기에 인식됐으며, 9개월 누적 실적에 반영되어 누적 순손실(189만 4000달러)을 기록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매출채권 유동화 프로그램 운용

한편, 매튜스 인터내셔널은 자금 조달 구조 다변화를 위해 매출채권 유동화 프로그램(RPA)을 활용하고 있다. 자회사 매튜스 리시버블스 펀딩 코퍼레이션(Matthews Receivables Funding Corporation, LLC)을 통해 최대 7500만 달러 한도로 매출채권을 매각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30일 기준 매각된 채권 잔액은 5210만 달러다. 이 프로그램의 만기는 2027년 4월까지다.

매튜스 인터내셔널은 1850년 설립된 글로벌 기업으로 공동묘지 및 장례식장용 묘비, 관 등을 공급하는 기념물(Memorialization) 사업과 에너지 저장 솔루션 및 제품 식별 기술을 제공하는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ies)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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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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