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스테이킹 보상 1917만 달러 확보…운용자산 가치 하락으로 3억 1603만 달러 순손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itwise Solana Staking ETF, AMEX:BSOL)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5억 9234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12월 31일) 기준 6억 4132만 6000달러 대비 약 7.6% 감소한 수치다.펀드가 보유한 솔라나(SOL) 수량은 지난해 말 515만 4309.1029주에서 올해 6월 30일 기준 804만 7218.8817주로 크게 늘었다. 그러나 솔라나의 공정가치(코인베이스 기준)가 지난해 말 주당 123.96달러에서 올해 6월 30일 기준 73.62달러로 40.6% 급락하면서 전체 자산 가치는 감소했다. 주당 순자산가치(Principal Market NAV per Share) 역시 같은 기간 16.37달러에서 10.01달러로 하락했다.
스테이킹 보상 1917만 달러 확보…자산 가치 하락에 순손실 기록
올해 상반기(1~6월) 동안 이 펀드는 솔라나 네트워크 검증 참여를 통해 총 1917만 3000달러 상당의 스테이킹 보상(Staking Rewards)을 획득했다. 2분기(4~6월)에만 928만 7000달러의 보상을 올렸다. 상반기 총 비용은 후원사 수수료(Sponsor Fee) 60만 6000달러와 스테이킹 수수료(Staking Fee) 114만 8000달러를 합쳐 175만 4000달러였으나, 32만 5000달러의 수수료 면제 및 보전을 받아 순비용은 142만 9000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상반기 순투자소득은 1774만 4000달러다.다만 솔라나 가격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실적을 끌어내렸다. 상반기 중 솔라나 매각 및 현물 환매 과정에서 발생한 실현손실 7090만 달러와 2억 6288만 3000달러에 달하는 미실현 평가손실이 반영되면서, 상반기 운영 활동으로 인한 순자산 감소액(순손실)은 총 3억 1603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펀드의 투자 수익률(NAV 기준)은 마이너스(-) 38.85%로 집계됐다.
자금 유입 지속…상반기 2002만 주 순발행
자산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은 지속됐다. 상반기 중 신규 주식 발행(Creations)을 통해 3억 5606만 7000달러가 유입됐고, 환매(Redemptions)로 8901만 달러가 유출돼 주식 거래를 통해서만 총 2억 6705만 70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상반기 동안 발행된 주식은 2803만 주, 환매된 주식은 801만 주로 총 2002만 주가 순발행됐다. 이로써 6월 30일 기준 총 발행주식 수는 5920만 주로 늘어났다.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솔라나 현물에 투자하는 동시에 스테이킹을 통해 추가적인 솔라나 보상을 획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상장지수상품(ETP)이다. 델라웨어 법에 따라 설립된 투자 신탁으로, 비트와이즈 에셋 매니지먼트(Bitwise Asset Management, Inc.)의 자회사인 비트와이즈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Bitwise Investment Advisers, LLC)가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자산 보관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신탁회사(Coinbase Custody Trust Company, LLC)가 담당한다.
#비트와이즈솔라나스테이킹ETF #BSOL #솔라나 #SOL #스테이킹 #ETF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