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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레시 푸드 그룹, 나스닥 상장폐지 경고 받아…CFO는 은퇴 발표

상장 유지 기준 미달로 경고장 수령…리사 로저 CFO는 연말 은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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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음료 제조 기업 바프레시 푸드 그룹(BARFRESH FOOD GROUP INC, NASDAQ:BRFH)이 나스닥(Nasdaq) 시장으로부터 상장폐지 경고를 받았다. 이와 동시에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은퇴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바프레시 푸드 그룹은 지난 8월 3일 나스닥으로부터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보 서한을 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나스닥 규정에 따르면 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장 증권의 시장가치(MVLS)가 최소 3500만 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바프레시 푸드 그룹은 최근 30영업일 연속으로 이 기준을 밑돌았다.

나스닥은 회사가 최소 주주지분이나 지속영업순이익 등 대안이 될 수 있는 다른 상장 유지 기준도 충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서한 수령이 회사의 주식 거래나 비즈니스 운영, 증권거래위원회(SEC) 보고 의무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바프레시 푸드 그룹은 2027년 2월 1일까지 상장 유지 기준을 다시 충족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부여받았다.

2027년 2월까지 유예기간 부여

회사가 상장 자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유예기간 동안 상장 증권의 시장가치가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35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회사는 시장가치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상장 자격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지만, 기준을 재충족할 수 있을지는 보장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만약 기한 내에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통보를 받게 되며, 이 경우 청문 패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한편, 바프레시 푸드 그룹은 경영진의 변화도 예고했다. 지난 8월 4일 리사 로저(Lisa Roger) CFO가 늦어도 2026년 12월 31일까지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회사에 전달했다. 현재 회사와 로저 CFO는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바프레시 푸드 그룹은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보통주가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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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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