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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러티브, 상반기 매출 5억 달러 돌파…부문별 실적 첫 공개

클레임 인텔리전스 부문이 매출 견인…이자율 스왑 등 세부 재무 정보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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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기술 및 데이터 분석 기업 클래러티브(CLARITEV CORPORATION, NYSE:CTEV)가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8월 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클래러티브의 2026년 상반기(1~6월) 누적 매출은 5억 215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4억 7290만 달러) 대비 6.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1억 3278만 6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억 3395만 9000달러) 대비 적자 폭을 소폭 줄였다.

클레임 인텔리전스 부문이 매출 견인

클래러티브가 이번 분기보고서를 통해 처음 공개한 서비스 부문별 매출에 따르면, 클레임 인텔리전스 솔루션(Claims Intelligence Solutions) 부문이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레임 인텔리전스 부문의 2분기 매출은 1억 7846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5696만 6000달러) 대비 13.7%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3억 4477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네트워크 솔루션(Network Solutions) 부문의 2분기 매출은 5033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5412만 5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지불 및 매출 무결성 솔루션(Payment and Revenue Integrity Solutions) 부문 역시 2분기 매출 2868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047만 9000달러) 대비 줄었다.

계약 유형별로는 절감액 기준 수수료(PSAV) 모델이 전체 매출의 85.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가입자당 월 수수료(PEPM) 모델은 8.3%, 기타 매출은 5.9%로 집계됐다.

이자율 스왑 및 부채 현황

클래러티브는 변동금리 부채에 따른 이자율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총 8억 달러 규모의 이자율 스왑 계약을 체결해 운용 중이다. 해당 계약을 통해 변동금리 부채의 일부를 가중평균 4.59%의 고정금리로 전환했다. 이 스왑 계약은 2023년 8월 31일 발효됐으며 오는 2026년 8월 31일 만기를 앞두고 있다. 2분기 말 기준 이자율 스왑의 평가 가치는 190만 달러(부채 총액 기준)로 집계됐다.

회사의 장기 부채 총액은 2분기 말 기준 46억 3700만 3000달러(할인 및 발행 비용 차감 전) 규모다. 이 중 2025년 리볼빙 신용 한도(2025 Revolving Credit Facility)를 통해 7000만 달러를 인출해 사용 중이며, 640만 달러 규모의 신용장(Letters of Credit)이 발행되어 있다. 이에 따라 리볼빙 한도 내에서 추가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2억 7360만 달러다.

클래러티브는 미국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기술 기업으로, 인공지능(AI)과 고급 분석 기술을 활용해 가격 투명성 및 네트워크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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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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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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