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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 주주총회서 주식 보상 계획 53만 주 증액 승인

이사 5인 선임 및 회계법인 지정 등 안건 통과
로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 주주총회서 주식 보상 계획 53만 주 증액 승인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초콜릿 전문 기업 로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 IN, NASDAQ:RMCF)가 지난 8월 3일 개최한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직원 주식 보상 계획의 발행 허용 주식 수를 53만 주 늘리는 안건을 최종 승인받았다.

회사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2024 종합 인센티브 보상 계획(2024 Omnibus Incentive Compensation Plan)'의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보상 계획 하에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수량은 기존보다 53만 주 증가하게 됐다.

이번 주주총회는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결권 기준일인 2026년 6월 26일 기준 발행주식 총수 943만 9,587주 중 약 82.35%에 해당하는 777만 3,032주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도 통과됐다. 스티븐 L. 크레이그(Steven L. Craig), 제프리 R. 게이건(Jeffrey R. Geygan), 멜 키팅(Mel Keating), 브라이언 퀸(Brian Quinn), 알베르토 페레스-하코메 프리시오네(Alberto Pérez-Jácome Friscione) 등 5인의 이사가 재선임 또는 신규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이외에도 로젠버그 리치 베이커 버먼(Rosenberg Rich Baker Berman, P.A.)을 2027년 2월 28일로 끝나는 회기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지정하는 안건이 찬성 765만 2,540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됐다. 임원 보상안에 대한 권고적 표결과 향후 임원 보상 표결 주기를 '1년'으로 설정하는 안건 등도 함께 승인됐다.

로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는 미국 콜로라도주 두랑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초콜릿 제품 제조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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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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