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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 리서치, 자회사 지분 및 신주 발행으로 2억 5860만 달러 조달

상하이 자회사 지분 매각 및 나스닥 신주 발행 완료…지분율 73.2%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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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전문 기업 ACM 리서치(ACM RESEARCH INC, NASDAQ:ACMR)가 올해 상반기 자회사 지분 일부 매각과 나스닥 시장에서의 신주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ACM 리서치는 지난 2월 6일 자회사인 ACM 상하이(ACM Research (Shanghai), Inc.)의 주식 약 480만 주를 주당 160.00위안(거래일 환율 기준 약 23.05달러)에 매각했다. 이를 통해 총 1억 1024만 3000달러(세후 약 8600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이어 5월 15일에는 나스닥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보통주 약 290만 주를 주당 52.00달러에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신주 발행을 통한 순조달 금액은 발행 비용을 제외하고 약 1억 4838만 9000달러에 달한다.

자회사 지분율 73.2%로 변동

일련의 지분 거래와 임직원 스톡옵션 행사로 ACM 리서치의 자회사 지분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다. 지난 5월 12일 ACM 상하이 임직원들이 243만 1900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한 것을 포함해, ACM 리서치가 보유한 ACM 상하이 지분율은 기존 73.6%(2026년 3월 31일 기준)에서 올해 6월 30일 기준 73.2%로 소폭 감소했다.

ACM 리서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본사를 두고 있으나, 제품 개발과 생산, 서비스 등 실질적인 사업 운영의 대부분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핵심 자회사인 ACM 상하이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ACM 상하이의 주식은 현재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STAR Market)에 상장되어 거래 중이다.

#ACM리서치 #ACMR #ACM상하이 #지분매각 #유상증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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