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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파크스, 2분기 리볼빙 신용한도서 1억5000만 달러 차입

상반기 누적 1억 달러 상환... 6월 말 기준 현금성 자산 1908만 달러로 감소
유나이티드 파크스, 2분기 리볼빙 신용한도서 1억5000만 달러 차입이미지 확대보기
유나이티드 파크스 앤드 리조츠(UNITED PARKS & RESORTS INC, NYSE:PRKS)가 리볼빙 신용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파크스는 2026년 상반기 중 리볼빙 신용한도에서 총 1억 5000만 달러를 차입했다. 같은 기간 차입금 중 1억 달러를 상환해 6월 30일 기준 리볼빙 신용한도 잔액은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4일 발표한 2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자금 조달과 자사주 매입 등으로 인해 회사의 현금 유동성은 감소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907만 6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9976만 2000달러에서 약 8068만 6000달러 줄어들었다. 상반기 중 자사주 매입에 2억 2028만 달러를 지출하고 장기 부채 771만 2000달러를 상환한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

회사의 총 장기 부채(할인 및 부채 발행 비용 차감 전)는 6월 30일 기준 22억 9030만 70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말 22억 4801만 9000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Term B-3 론 15억 1530만 7000달러, 리볼빙 신용한도 5000만 달러, 2029년 만기 선순위 채권 7억 2500만 달러로 구성됐다.

유나이티드 파크스 앤드 리조츠는 씨월드(SeaWorld), 부시 가든(Busch Gardens), 디스커버리 코브(Discovery Cove)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12개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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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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