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바이오헤이븐, 리제네론과 신약 공동 평가 계약…자가면역·비만 파이프라인 임상 속도

FGFR3 표적 ADC 'BHV-1530'과 리제네론 '리브타요' 병용 요법 평가
바이오헤이븐, 리제네론과 신약 공동 평가 계약…자가면역·비만 파이프라인 임상 속도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바이오헤이븐(Biohaven Ltd., NYSE:BHVN)이 미국 대형 바이오 기업 리제네론(Regeneron)과 신규 공급 계약을 맺고 항암 파이프라인 임상 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계약은 자가면역질환 및 비만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척 상황과 함께 공개됐다. 지난 10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바이오헤이븐은 FGFR3 표적 항체-약물 접합체(ADC) 후보물질인 'BHV-1530'과 리제네론의 면역항암제 '리브타요(Libtayo, 성분명 세미플리맙)'의 병용 요법을 평가하기 위해 리제네론과 신규 임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양사가 체결한 차세대 TROP2 표적 ADC 후보물질 'BHV-1510' 관련 협력에 이은 두 번째 공동 평가 계약이다. 회사는 오는 10월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연례학술대회에서 진행성 고형암 환자 대상 'BHV-1530'의 임상 1상 추가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가면역 및 비만 치료제 임상 진척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시험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헤이븐은 자가면역질환인 그레이브스병 치료제 후보물질 'BHV-1300'의 임상 1b상에서 병원성 TSHR-IgG1 자가항체를 80% 이상 감소시키는 결과를 확인하고 중추적 임상 3상에 진입했다. 또한 IgA 신증 치료제 후보물질 'BHV-1400'은 임상 1b상에서 병원성 Gd-IgA1을 투여 48시간 이내에 60% 이상 줄이는 효과를 보여 올해 하반기 중 임상 3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인 '탈데프그로베프 알파(taldefgrobep alfa)'는 임상 2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이 물질은 마이오스타틴·액티빈 경로를 표적해 근육량을 보존하면서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기전으로 개발 중이며, 올해 하반기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다.

뇌신경질환 파이프라인 확대

뇌신경질환 분야에서는 간질 치료제 후보물질 '오파칼림(opakalim, 개발코드명 BHV-7000)'의 국소 간질 대상 임상 2/3상(RISE3) 탑라인 결과를 올해 하반기에 발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구용 뇌 투과성 PKM2 조절제인 'BHV-8100'의 최초 인간 대상(First-in-Human) 투여를 지난 6월 개시했으며, 초기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BHV-8000'의 임상 2/3상 환자 등록도 지속 진행 중이다.

바이오헤이븐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된 바이오 제약사로, 뇌신경질환, 비만, 면역질환 및 종양학 분야의 신약 발견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0월 구(舊) 모회사로부터 인적분할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바이오헤이븐 #BHVN #리제네론 #BHV-1530 #자가면역질환 #비만치료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