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지분율 보통주 기준 61.24%로 상승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8월 11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수로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97만 8411주에서 1억 1798만 8911주로 증가했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07만 4777주에서 1억 1808만 5277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1.29%를 기록했으며 발행주식 총수 대비 비율은 57.46%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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