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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그린섬 자회사와 계약 개정…RSLGH 지분율 89.9%로 상승하며 지배구조 변동

인수권·전환사채의 실질소유권 제한 조항 삭제…10월 10일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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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리듬(RYTHM INC, NASDAQ:RYM)은 지난 8월 10일 주주총회 직후 그린 썸 인더스트리즈(Green Thumb Industries Inc.)의 자회사인 RSLGH, LLC 및 비전 매니지먼트 서비스(Vision Management Services, LLC, 이하 VMS)와 기존 계약을 변경하는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개정 계약은 오는 10월 10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개정안에 따라 RSLGH가 보유한 보통주 총 973만 1638주를 인수할 수 있는 사전펀딩 인수권(Warrants)과 원금 총 7200만 달러 규모의 담보부 전환사채(Notes), 그리고 VMS와 체결한 공유 서비스 계약(Services Agreement)의 조건이 변경된다. 주요 골자는 이들 증권의 전환 및 행사 시 적용되던 실질소유권 제한(beneficial ownership limitations) 조항을 모두 삭제하는 것이다.

소유권 제한 조항이 제거됨에 따라 RSLGH가 보유한 리듬 보통주의 실질 지분율은 기존 49.99%에서 약 89.9%로 크게 상승하게 된다. 이는 개정 계약 발효일 60일 전인 2026년 8월 11일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다. 8월 10일 기준 리듬의 발행 주식 총수는 217만 9128주이며, 이 중 RSLGH는 69만 8961주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증권들의 총 인수 대금은 1억 950만 달러다. 자금은 그린 썸의 운영 자금과 전환사채에 따른 이자, 공유 서비스 계약에 따른 수수료 등으로 조달됐다.

한편, 리듬의 이사회 의장 겸 임시 최고경영자(CEO)인 벤자민 코블러(Benjamin Kovler)는 그린 썸의 의장 겸 CEO를 겸임하고 있으며, 리듬의 이사인 아몬 바킬리(Armon Vakili) 역시 그린 썸의 직원으로 재직 중이다.

같은 날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나스닥 상장 규정 5635에 따라 전환사채 및 인수권 보유자들에게 보통주를 발행하는 안건을 찬성 111만 8058표, 반대 1만 49표, 기권 747표로 가결했다. 주총 당시 의결권이 있는 발행 주식 총수 중 약 51.8%인 112만 8854주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리듬은 미국 일리노이주 롤링 메도우즈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RYM #리듬 #그린썸 #지배구조변동 #계약개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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