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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리스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1150만 달러…"보유 자금으로 내년 4분기까지 운영 가능"

R&D 비용 900만 달러로 소폭 증가…황반변성 치료제 TH103 임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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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칼라리스 테라퓨틱스(KALARIS THERAPEUTICS INC, NASDAQ:KLRS)가 2026년 2분기 실적과 함께 주요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칼라리스 테라퓨틱스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2분기 순손실은 1151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순손실인 1135만 달러와 유사한 수준이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손실은 0.48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간 연구개발(R&D) 비용은 901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844만 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및 기타 임상 비용이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일반관리비(G&A)는 법률, 회계 및 기타 전문 수수료 감소로 전년 동기 381만 6000달러에서 336만 8000달러로 줄었다.

자금 여력 및 임상 전망

2026년 6월 30일 기준 칼라리스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현금, 현금성자산 및 시장성유가증권은 총 9353만 8000달러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유액인 1억 1798만 2000달러에서 감소한 수치로, 주로 운영 활동에 따른 자금 사용이 원인이다. 회사 측은 현재 보유 자금으로 2027년 4분기까지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칼라리스 테라퓨틱스는 현재 신생혈관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AMD) 치료 후보물질인 'TH103'의 임상 1b/2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임상의 예비 데이터를 2027년 상반기 중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잠재적인 임상 3상 시험은 2027년 말까지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칼라리스 테라퓨틱스는 망막 질환 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에 주력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혈관내피성장인자(VEGF) 발견자인 나폴레오네 페라라(Napoleone Ferrara) 박사의 연구를 바탕으로 설립됐다.

#칼라리스테라퓨틱스 #KLRS #TH103 #황반변성 #바이오임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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