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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 오토모티브, 이사회 멤버로 데이브 킴벨 전 울타 뷰티 CEO 선임

이사회 규모 9명에서 10명으로 확대…감사위원회 위원도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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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동차 유통 기업 그룹 원 오토모티브(GROUP 1 AUTOMOTIVE INC, NYSE:GPI)가 데이비드 C. 킴벨(David C. Kimbell)을 이사회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8월 10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선임으로 그룹 원 오토모티브의 이사회 구성원은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났으며, 킴벨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킴벨 이사는 30년 이상의 유통 업계 경력을 가진 전문 경영인이다. 그는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 전문 소매 기업인 울타 뷰티(Ulta Beauty)에서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울타 뷰티의 매출은 2020년 62억 달러에서 113억 달러로 성장했다. 울타 뷰티 CEO로 부임하기 전에는 사장 겸 최고상품·마케팅책임자(CMO)를 지내며 상품 기획, 전자상거래, 고객 우대 프로그램, 기업 전략 등을 총괄했다.

찰스 슈즈(Charles Szews) 그룹 원 오토모티브 비상임 이사회 의장은 "데이비드 킴벨 이사가 그동안 쌓아온 고객 로열티 구축과 디지털 리테일링 분야의 성과는 자동차 유통 산업과 우리 회사가 진화하는 데 귀중한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킴벨 이사는 현재 가전 유통업체 베스트바이(Best Buy Co., Inc.)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그룹 원 오토모티브는 미국과 영국에서 249개의 자동차 대리점, 310개의 프랜차이즈, 32개의 판금·도색 센터를 운영하며 37개 자동차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차 및 중고차 판매, 차량 금융 주선, 정비 및 보험 계약 서비스, 부품 판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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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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