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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에버론, XPRIZE 헬스스팬 결선 진출로 100만 달러 확보…이사회 신규 이사 3인 영입

소아 확장성 심근병증 2상 2027년 개시 계획…EMA 중소기업 지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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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롱에버론(LONGEVERON INC, NASDAQ:LGVN)이 글로벌 건강수명 연장 경쟁 대회인 'XPRIZE 헬스스팬(XPRIZE Healthspan)'의 최종 결선 진출 팀으로 선정되어 100만 달러의 상금을 확보했다.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롱에버론은 총 상금 1억 100만 달러 규모의 XPRIZE 헬스스팬 대회에서 마일스톤 2 수상자로 선정되어 100만 달러(약 13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 자금은 대회 규정에 따라 향후 진행될 임상 시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노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라로메스트로셀(laromestrocel)의 6분 도보 거리 개선 임상 결과가 바탕이 됐다. 회사는 향후 최대 8100만 달러의 대상(Grand Prize)을 두고 경쟁할 기회를 얻었다.

이사회 개편 및 유럽 시장 진출 발판 마련

이와 함께 롱에버론은 이사회에 독립적 성향의 신규 이사 3명을 새로 영입하며 지배구조를 개편했다. 또한 지난 6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중소기업(SME)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유럽 내 임상 개발 과정에서 EMA 전담 인력으로부터 과학적 자문과 신속한 규제 전략 논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파이프라인 개발 계획도 구체화했다. 희귀 소아 심장 질환인 소아 확장성 심근병증(PDCM) 치료를 위한 라로메스트로셀의 임상 2상 시험을 2027년에 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사전 기획과 준비 작업에 착수한다. 해당 파이프라인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아 싱글 2상 등록 임상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상태다.

롱에버론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재생의학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롱에버론 #LGVN #XPRIZE #라로메스트로셀 #EM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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