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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렉 로지스틱스 파트너스, 보통주 400만 주 공모가 50달러에 책정

총 2억 달러 규모 조달…대주주 델렉 홀딩스 지분율 58%로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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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너지 미드스트림 전문 파트너십 기업인 델렉 로지스틱스 파트너스(DELEK LOGISTICS PARTNERS LP, NYSE:DKL)는 유한책임 파트너 지분을 나타내는 보통주 400만 주의 공모 가격을 주당 50.00달러로 책정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델렉 로지스틱스는 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게 된다. 회사는 인수단에 30일간 최대 60만 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했다. 이번 공모는 관례적인 종결 조건이 충족될 경우 오는 14일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델렉 로지스틱스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순수입금을 회전신용계약에 따른 미상환 차입금을 상환하고, 일반 파트너십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공동 주관사는 트루이스트 시큐리티스, 미즈호, 레이먼드 제임스 앤 어소시에이츠가 맡았다.

대주주인 델렉 US 홀딩스(Delek US Holdings, Inc.)는 이번 공모에서 발행되는 보통주를 매입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델렉 홀딩스의 델렉 로지스틱스 지분율은 공모 전 63.0%에서 공모 후 약 58.0%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는 인수단이 추가 매입 옵션을 전액 행사하는 것을 가정한 수치다.

테네시주 브렌트우드에 본사를 둔 델렉 로지스틱스는 퍼미안 분지와 델라웨어 분지 등 걸프만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원유 및 천연가스 수송, 저장, 도매 마케팅, 터미널 서비스, 폐수 처리 및 재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드스트림 에너지 마스터 합자회사(MLP)다. 모회사인 델렉 홀딩스는 델렉 로지스틱스의 일반 파트너 지분과 과반의 유한책임 파트너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 고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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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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