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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스톡 홀딩스, 오클라호마 데이터센터 JV에 600만 달러 출자 약정

1000만 달러 규모 신용한도 확보 및 부동산 벤처 추가 자금 조달 의무 공개
컴스톡 홀딩스, 오클라호마 데이터센터 JV에 600만 달러 출자 약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부동산 전문 기업 컴스톡 홀딩 컴퍼니스(COMSTOCK HOLDING COMPANIES INC, NASDAQ:CHCI)가 데이터센터 및 부동산 합작벤처(JV) 사업을 위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 출자 약정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톡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캐나다의 종합 에너지 기업 제리코 에너지 벤처스(Jericho Energy Ventures, JEV)와 설립한 오클라호마 데이터센터 합작법인(Oklahoma JV)에 사전 개발 비용 및 토지 취합을 위해 최대 600만 달러(약 82억 원)의 추가 자본을 출자하기로 약정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이 중 580만 달러의 출자 의무가 남아 있다.

이와 함께 버지니아주 헌던에 위치한 오피스 캠퍼스인 '우드랜드 포인트(Woodland Pointe)' 프로젝트의 현재 지분(85%)을 유지하기 위해 최대 1620만 달러의 자본 기여를 약정했다. 초기 투자를 포함해 6월 30일 기준 1070만 달러의 자금 조달 의무가 남아 있는 상태다. 회사는 초기 투자금 외의 추가 출자는 선택 사항이며, 미출자 시 지분이 비례해 희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00만 달러 신용한도 확보 및 무부채 기조 유지

자금 조달과 관련해 컴스톡은 CP와 5년 만기의 회전 신용한도 약정을 체결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력을 확보했다. 이 신용한도의 이율은 월스트리트저널(WSJ) 우대금리에 연 1.00%를 가산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2030년 3월이다. 6월 30일 기준 신용한도 잔액은 전액 사용 가능한 상태로 남아 있으며, 회사는 미래에 상환해야 할 미결제 채무나 금융 계약이 없는 무부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컴스톡은 제리코 에너지 벤처스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 제리코의 지분 증권에 150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를 통해 제리코의 가변의결권주 2568만 4932주(당시 발행주식수의 약 7%)와 24개월간 주당 0.20캐나다달러에 행사할 수 있는 워런트 1284만 2466주를 취득했다. 이어 6월에는 크리스토퍼 클레멘테 회장의 제리코 이사회 참여 대가로 주당 행사 가격 0.20캐나다달러의 제리코 보통주 옵션 100만 주를 추가로 부여받았다.

컴스톡 홀딩 컴퍼니스는 복합 용도 및 대중교통 지향형 부동산 개발, 인수, 운영, 관리와 데이터센터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부동산 기업이다. 이번 공시는 지난 13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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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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