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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이즈RX, 3500만 달러 규모 신규 신용공여 계약 체결

기존 4000만 달러 부채 상환…만기 2031년까지 연장 및 1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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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기술 솔루션 기업 옵티마이즈RX(OPTIMIZERX CORPORATION, NASDAQ:OPRX)가 재무 구조 개선과 자금 유연성 확보를 위해 총 3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선순위 담보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7일 완료됐으며,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신용공여는 2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기간대출(New Term Loan)과 1000만 달러 한도의 회전신용도(Revolving Facility)로 구성됐다. 회사는 신규 기간대출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4000만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잔액 중 2359만 8000달러를 상환하는 등 기존 부채를 전액 정리했다.

신규 대출의 만기는 2031년 5월 7일로 설정돼 기존 계약 대비 만기 구조가 연장됐다. 대출 금리는 회사의 순레버리지 비율에 따라 기본금리(Base Rate) 또는 담보조달금리(SOFR)에 가산금리가 더해지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신규 기간대출의 이자율은 5.9%이며, 부채발행비용 상각을 포함한 실효이자율은 6.5%다.

자사주 매입 한도 승인 및 재무 약정 준수

이번 신용계약 변경 과정에서 옵티마이즈RX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회사는 2027년 3월 15일 이전까지 최대 1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장내외에서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항을 계약에 반영했다. 다만 2026년 및 2025년의 2분기 및 상반기(6월 30일 종료) 기간 동안 실제 실행된 자사주 매입은 없었다.

새로운 신용계약에 따라 옵티마이즈RX는 분기별로 최소 고정비용보상비율 1.20 대 1.00 이상, 최대 총순레버리지비율 2.75 대 1.00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해당 재무 약정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옵티마이즈RX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섬에 본사를 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기업으로, 지능형 기술 플랫폼을 통해 200만 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와 환자를 연결하는 옴니채널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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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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