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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링크 일렉트로닉스, 2분기 순이익 24만 8000달러 기록…흑자 전환

매출 377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6개월 누적은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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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센서 기술 및 인쇄 전자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터링크 일렉트로닉스(INTERLINK ELECTRONICS INC, NASDAQ:LINK)가 올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링크 일렉트로닉스의 2026년 2분기(4~6월) 매출은 377만 달러로 전년 동기(341만 4000달러) 대비 10.4%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24만 6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6만 6000달러) 대비 크게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4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10만 달러) 대비 148% 증가하며 흑자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02달러로 전년 동기(0.00달러) 대비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적자 지속

2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실적은 적자를 면치 못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684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607만 8000달러)보다 12.6% 증가했으나, 누적 영업손실 20만 4000달러와 누적 당기순손실 9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전년 동기 누적 영업손실(78만 3000달러) 및 누적 당기순손실(70만 5000달러)과 비교하면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됐다.

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상반기 누적 기준 미국 매출이 314만 4000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럽 및 기타 지역이 235만 5000달러,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이 134만 5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관계사 퀄스타와의 거래 지속

인터링크 일렉트로닉스는 스티븐 N. 브론슨(Steven N. Bronson)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관계사 퀄스타 코퍼레이션(Qualstar Corporation, OTCMKTS:QBAK)과의 시설 공유 및 컨설팅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인터링크 일렉트로닉스가 퀄스타에 청구한 금액은 15만 7000달러이며, 퀄스타로부터 청구받은 금액은 8만 2000달러다. 6월 30일 기준 퀄스타로부터 받을 미수금은 7000달러, 지급할 미지급금은 3만 달러로 집계됐다.

인터링크 일렉트로닉스는 인간-기계 인터페이스(HMI) 장치와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힘·터치 센서, 압전 센서 등 다양한 센서 기술 솔루션을 글로벌 의료, 산업, 자동차, 가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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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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