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랜턴 파머, AI 플랫폼 상용화 위해 자회사 '오픈 메디신 AI' 설립

withZeta.ai 기반 멀티에이전트 플랫폼 확장… 독자 상장 추진 계획
랜턴 파머, AI 플랫폼 상용화 위해 자회사 '오픈 메디신 AI' 설립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 기반 암 치료제 개발 기업 랜턴 파머(LANTERN PHARMA INC, NASDAQ:LTRN)가 자사의 AI 플랫폼 'withZeta.ai'의 상용화와 확장을 위해 자회사 '오픈 메디신 AI(Open Medicine AI Inc.)'를 설립했다고 14일(현지시간)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랜턴 파머는 지난 5월 CEO인 판나 샤르마(Panna Sharma)의 주도하에 AI 플랫폼과 관련 기술 및 인력을 포함하는 독립 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7월에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오픈 메디신 AI를 설립하고, 자산 기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관련 모델, 데이터, 알고리즘 등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했다.

오픈 메디신 AI는 멀티에이전트 공동 과학자(multi-agent co-scientist) 플랫폼인 withZeta.ai를 기반으로 질병 영역과 치료 양식(modality)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랜턴 파머는 자회사 분리를 통해 독자적인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오픈 메디신 AI를 미국 내 주요 증권거래소 또는 시장에 신규 상장할 계획이다.

자금 부족으로 존속 능력 의문 제기… 추가 조달 추진

한편, 랜턴 파머는 연구개발(R&D) 및 임상시험 비용 지출로 인해 재무적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약 1040만 1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6월 30일 기준 운전자금은 약 413만 6000달러 수준이다.

지난 5월 등록 직접 공모(Registered Direct Offering)를 통해 약 440만 달러의 총액(발행 비용 약 51만 2000달러 차감 전)을 조달했으나, 현재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시장성 유가증권으로는 향후 12개월 동안의 운영 비용과 자본 지출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태다. 이에 따라 회사는 보고서를 통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없을 경우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상당한 의문(substantial doubt)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씽크에퀴티(ThinkEquity LLC)와 체결한 '시장가 발행(ATM)' 판매 계약을 통한 주식 매각, 공동 연구, 정부 보조금 유치 등 다양한 경로로 추가 자금을 확보해 운영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랜턴 파머는 AI 플랫폼 'RADR'을 활용해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LP-300'의 임상 2상(Harmonic 시험)과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LP-184'의 임상 1a상 등을 진행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해 있다.

#LTRN #LANTERN PHARMA INC #오픈 메디신 AI #withZeta.ai #RADR #계속기업 의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