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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비던트 파이낸셜, 257억 달러 규모 자산 포트폴리오 공개…상반기 순이익 1억 5756만 달러

총자산 257억 달러·대출 200억 달러 달성…상반기 연환산 ROAA 1.2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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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소재의 금융지주회사 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서비시스(PROVIDENT FINANCIAL SERVICES INC, NYSE:PFS)가 2026년 8월 14일(현지시간) 고정금리 투자 설명 자료를 통해 자사의 최신 재무 현황과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프로비던트 파이낸셜의 총자산은 257억 달러(약 256억 6335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대출 규모는 200억 달러, 총예금은 195억 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 연환산 총자산이익률(ROAA)은 1.26%, 연환산 유형공동자본이익률(ROATCE)은 16.2%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 지표를 나타냈다.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0.6%, 총위험기준자본비율(Total RBC)은 13.5%로 규제 기준을 상회하는 자본 적정성을 유지했다.

상반기 순이익 1억 5756만 달러 달성

프로비던트 파이낸셜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1억 5756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무형자산 상각비(세후 1233만 6000달러)를 조정한 총순이익은 1억 6990만 1000달러이다. 이 기간 순이자이익은 3억 9642만 3000달러, 비이자이익은 6342만 6000달러를 기록했다. 영업 효율성을 나타내는 효율성 비율(Efficiency ratio)은 51%로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

대출 포트폴리오는 상업용 부동산(CRE, 다세대 주택 제외)이 3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기업대출(C&I) 26%, 다세대 주택(Multifamily) 19%, 주거용 1-4가구 모기지 10% 순으로 다변화된 구조를 갖췄다. 전체 대출 대비 충당금 적립 비율은 0.92% 수준이다.

자산 관리 및 보험 부문 수수료 수익 성장

회사는 비이자이익의 핵심 축인 자산 관리(Wealth Management)와 보험 대리점 사업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12개월(LTM) 누적 기준 자산 관리 수수료 수익은 2990만 달러, 보험 대리점 수수료 수익은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보험 대리점 수익은 우량 고객 유지와 신규 비즈니스 활성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16%(170만 달러) 증가했다.

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서비시스는 1839년에 설립된 뉴저지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은행인 프로비던트 은행(Provident Bank)의 지주회사다.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동부, 뉴욕주 일대에 135개 지점망을 운영하며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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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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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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