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bok 등 신제품 판매 호조…7월 워런트 행사로 300만 달러 조달
스마트 안경 개발 기업 이노베이티브 아이웨어(INNOVATIVE EYEWEAR INC, NASDAQ:LUCY)가 올해 2분기 신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강력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도입된 미국의 관세 인상 충격에서 벗어나면서 매출총이익률도 플러스(+)로 돌아섰다.이노베이티브 아이웨어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매출은 101만 519달러로 전년 동기(57만 9230달러) 대비 74.5% 급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178만 408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스마트 안전경 '루시드 아머(Lucyd Armor)'와 리복(Reebok) 브랜드 스포츠 스마트 안경 및 광학 안경 신제품의 판매량이 늘어난 것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만 2515달러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24%를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미국 정부의 관세 인상 여파로 매출총이익 1만 2665달러 적자(매출총이익률 -2%)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제품 조달 비용을 개선하고 관세 영향을 상쇄하기 위한 경영 조치들이 성공적으로 작용하면서 이익률이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영업적자 지속 속 자금 조달로 유동성 확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판관비 지출이 이어지며 영업적자는 지속됐다. 2분기 순손실은 167만 818달러로 전년 동기(210만 6094달러) 대비 적자 폭이 줄었으나,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398만 186달러로 전년 동기(388만 4797달러)보다 소폭 늘어났다. 주당순손실(EPS)은 주식 수 증가 영향으로 2분기 0.26달러(전년 동기 0.66달러), 상반기 0.63달러(전년 동기 1.37달러)를 기록했다.회사는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활발한 자금 조달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at-the-market(ATM)' 주식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82만 800주를 발행해 약 141만 1000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공시 이후인 지난 7월 9일에는 기존 시리즈 G 및 I 워런트 보유자와의 합의를 통해 행사가를 주당 1.35달러로 낮춰 워런트 행사를 유도하는 거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수수료 차감 전 기준 약 300만 달러의 총 자금을 추가로 조달했다.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의 운영 자금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계사 대여금 회수 및 신규 대출 실행
관계사와의 자금 거래도 지속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관계사인 텍캐피탈 유럽(Tekcapital Europe, Ltd.)에 대여했던 30만 달러의 대출금을 올해 2월 24일 이자 6115달러를 포함해 전액 회수했다.이후 지난 7월 21일 텍캐피탈 유럽과 최대 30만 달러 규모의 신규 intercompany 대출 약정을 체결했으며, 이틀 뒤인 7월 23일 해당 약정을 통해 25만 달러를 연 12% 금리로 대출해 주었다. 해당 대출금은 오는 10월 21일까지 상환받을 예정이다.
이노베이티브 아이웨어는 처방 안경, 선글라스, 안전경 등 다양한 스마트 안경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인 루시드(Lucyd) 외에도 노티카(Nautica), 에디바우어(Eddie Bauer), 리복 등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협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노베이티브아이웨어 #LUCY #LUCYW #스마트안경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