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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믹스 주요 주주 이구이 첸, 사모 방식으로 2만 주 추가 취득…지분율은 4.97%로 하락

맥스프로 인베스트먼트 통해 30만 달러 투자…전체 발행 주식 수 증가로 지분율 5% 미만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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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아폴로믹스(APOLLOMICS INC, NASDAQ:APLM)의 주요 주주인 이구이 첸(Yi-Kuei Chen, 영문명 알렉스 첸)이 투자회사를 통해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다. 다만 회사 전체의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나면서 그의 지분율은 기존 5% 이상에서 4.97%로 하락했다.

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이구이 첸이 이사로 재직 중인 맥스프로 인베스트먼트(Maxpro Investment Co., Ltd.)는 지난 7일 아폴로믹스와 주식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사모 방식(Private Placement)으로 클래스 A 보통주 2만 주를 취득했다. 주당 인수 가격은 15.00달러로 총 인수 금액은 30만 달러(약 4억 1000만 원) 규모다. 이번 거래는 14일 최종 종결됐다.

이번 추가 취득에도 불구하고 이구이 첸의 아폴로믹스 지분율은 오히려 5% 미만으로 떨어졌다. 사모 방식 주식 발행으로 인해 아폴로믹스의 전체 발행 주식 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구이 첸이 직접 또는 맥스프로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간접 보유한 아폴로믹스 주식은 총 14만 5,171주(지분율 4.97%)가 됐다. 지분율이 5% 밑으로 내려가면서 그는 대량보유 보고 의무 기준선(5%) 이하로 떨어지게 됐다.

이구이 첸이 보유한 지분 14만 5,171주는 그가 직접 보유한 보통주 1만 5,100주와 60일 이내에 권리 행사가 가능한 제한조건부주식(RSU) 5,000주, 그리고 맥스프로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보통주 12만 1,248주와 60일 이내에 행사 가능한 워런트(신주인수권) 3,823주를 합산한 수치다.

아폴로믹스는 캘리포니아주 포스터시티에 본사를 둔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 기업이다.

#아폴로믹스 #APLM #이구이첸 #맥스프로인베스트먼트 #사모펀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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