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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애퀴지션 II, IPO 전 2분기 순손실 92만 달러 기록

주식 기준 보상 비용 86만 달러 발생... 7월 IPO로 2억 3000만 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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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바이킹 애퀴지션 II(VIKING ACQUISITION CORPORATION II, NYSE:VII)는 2026년 2분기(4~6월)에 92만 808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현지시간) 분기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설립일인 2026년 2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누적 순손실은 93만 2622달러다.

이번 분기 손실의 대부분은 주식 기준 보상 비용이 차지했다. 2분기 중 발생한 주식 기준 보상 비용은 86만 35달러이며, 형성·일반·관리 비용은 6만 8045달러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아직 비즈니스 결합 대상 기업을 선정하지 않았으며, 합병 완료 전까지는 운영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다.

7월 초 기업공개 완료로 자금 확보

바이킹 애퀴지션 II는 2분기 말인 6월 30일 기준으로 현금 자산이 없었으며, 38만 4743달러의 운전자금 적자를 기록하고 있었다. 당시 유동성 요구는 스폰서인 바이킹 애퀴지션 스폰서 II(Viking Acquisition Sponsor II, LLC)로부터 제공받은 최대 10만 달러 한도의 무담보 약속어음 차입금을 통해 충당했다. 6월 30일 기준 약속어음 차입 잔액은 8만 1683달러였으며, 이는 7월 6일 IPO 종결과 함께 전액 상환됐다.

회사는 2026년 7월 6일 주당 10.00달러에 2300만 유닛(Unit)을 발행하는 기업공개(IPO)를 완료하여 총 2억 3000만 달러의 총액을 조달했다. 여기에는 인수단의 초과배정옵션 300만 유닛 전액 행사가 포함됐다. 이와 동시에 사모 방식으로 610만 달러 규모의 사모 유닛 61만 개를 추가로 판매했다. IPO 조달 자금 중 2억 3000만 달러는 신탁 계좌에 예치됐다.

바이킹 애퀴지션 II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면세 기업으로, 첫 합병 대상 기업을 물색할 계획이다. 회사는 IPO 완료 후 24개월 이내에 초기 비즈니스 결합을 완료해야 하며, 기간 내 합병에 실패할 경우 신탁 계좌 자금을 주주들에게 반환하고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SPAC #IPO #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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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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