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퀸스 테라퓨틱스, 오파이 테라퓨틱스 인수 및 1억 1500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 완료

시리즈 C 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및 자본 구조 개선 프로포마 재무제표 공개
퀸스 테라퓨틱스, 오파이 테라퓨틱스 인수 및 1억 1500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바이오 제약 기업 퀸스 테라퓨틱스(QUINCE THERAPEUTICS INC, NASDAQ:QNCX)가 오파이 테라퓨틱스(Orphai Therapeutics, LLC) 인수와 함께 대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프로포마(Pro Forma, 가상 조정) 연결 재무 상태표를 공개했다.

공시에 따르면 퀸스 테라퓨틱스는 지난 2026년 5월 18일 오파이 홀딩스 테라퓨틱스(Orphai Holdings Therapeutics, Inc.)의 완전 자회사인 오파이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인수 계약에 따라 퀸스 테라퓨틱스는 오파이 주주들에게 시리즈 C 무의결권 전환우선주(Series C Non-Voting Convertible Preferred Stock) 총 6만 7,101.235주를 발행했다. 이 우선주는 주당 보통주 52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는 주식 병합(20대 1) 조정을 반영해 보통주 기준 348만 9,281주에 해당한다.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PIPE 투자 유치 완료

오파이 인수와 동시에 퀸스 테라퓨틱스는 신규 및 기존 투자자들과 증권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사모투자(PIPE) 방식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시리즈 C 전환우선주 14만 4,200.633주를 주당 797.50달러에 발행해 약 1억 1500만 달러의 총 총액(upfront gross proceeds)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주당 행사가 996.90달러에 시리즈 C 전환우선주 7만 2,100.322주를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신주인수권)도 함께 발행했다. 향후 워런트가 모두 행사될 경우 최대 약 7,200만 달러의 추가 자금이 회사로 유입될 수 있다. 해당 자금 조달 거래는 지난 521일에 최종 종결됐다.

회사가 발행한 시리즈 C 전환우선주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자동으로 주당 보통주 52주로 전환된다. 주주 승인 이후 또는 우선주 최초 발행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회사가 보통주를 인도하지 못할 경우, 우선주 보유자는 회사에 해당 미인도 주식을 당시 공정가치에 해당하는 현금으로 정산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우선주 보통주 전환 시 자본 잠식 해소 전망

퀸스 테라퓨틱스가 공개한 2026년 6월 30일 기준 프로포마 재무제표에 따르면, 주주 승인을 통해 시리즈 C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최종 전환될 경우 회사의 자본 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자본총계는 3,532만 4,000달러의 적자(결손) 상태였으나, 총 21만 1,301.868주의 시리즈 C 전환우선주가 보통주 1,098만 7,728주로 전환(Conversion)되고 관련 워런트 부채 629만 2,000달러가 자본으로 재분류되면 자본총계는 1억 1,477만 9,000달러의 흑자로 돌아선다. 이 과정에서 주식발행초과금(Additional paid in capital)은 기존 4억 6,044만 7,000달러에서 6억 1,053만 9,000달러로 1억 5,009만 2,000달러 증가하게 된다. 발행주식수 역시 기존 101만 7,063주에서 1,200만 4,791주로 늘어날 예정이다.

한편, 퀸스 테라퓨틱스는 지난 2026년 6월 29일 동부 시간 기준 오후 11시 59분을 기해 보통주 및 교환 가능 주식에 대해 20대 1 비율의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한 바 있다. 이번 프로포마 재무제표 및 주식 수 수치에는 해당 주식 병합 비율이 모두 반영됐다.

#퀸스 테라퓨틱스 #QNCX #오파이 테라퓨틱스 #M&A #자금조달 #PIPE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