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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스트래티지 컴퍼니, 이사회 신임 이사 겸 감사위원장에 오스카 수아레스 선임

40년 경력의 회계·세무 전문가…언스트앤영(EY) 파트너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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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재무 회사인 톤 스트래티지 컴퍼니(TON STRATEGY COMPANY, NASDAQ:TONX)는 오스카 수아레스(Oscar Suarez)를 이사회의 독립 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는 발표 당일인 2026년 8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오스카 수아레스 신임 이사는 회계, 세무, 금융 지배구조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현재 아메란트 반코프(Amerant Bancorp Inc.)의 독립 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과거 아서 앤더슨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감사와 세무 분야를 담당했으며, 이후 KPMG에서 파트너로 승진해 국제 은행 세무 파트너 등을 역임했다.

또한 그는 언스트앤영 LLP(EY)에서 미국 파트너/프린시펄 협의회(U.S. Partner/Principal Council)와 글로벌 지배구조 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재무 소위원회 위원장과 글로벌 감사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플로리다 및 푸에르토리코 지역의 마켓 리더로서 7개 사무소와 약 2,000명의 전문가를 관리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수아레스 이사는 1982년부터 공인회계사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케빈 윌슨(Kevin Wilson) 톤 스트래티지 컴퍼니 최고경영자(CEO)는 "오스카 수아레스 이사를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는 회계,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ICFR), 세무 및 기업 지배구조 전반에 걸쳐 40년이 넘는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어 우리 이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전했다.

톤 스트래티지 컴퍼니는 텔레그램 플랫폼의 자체 암호화폐인 그람(Gram, 구 톤코인)을 장기 투자 목적으로 축적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자금 조달을 통한 자산 취득, 스테이킹 보상, 공개 시장 매입 등을 통해 그람 보유량을 늘리고 텔레그램 내 토큰화 경제 발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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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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